Wooson Gallery Seoul
현대미술 전문 갤러리인 우손갤러리(Wooson Gallery)는 2012년 대구 본관 개관 이후, 국내외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며 한국 현대미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그 영역을 확장하며, 2024년 12월 서울 성북동에 새로운 분관을 개관하고 또 하나의 전시 공간을 선보였습니다.성북동의 오랜 문화와 외교의 흔적이 남아 있는 대사관저와 주택들 사이에 자리한 우손갤러리 서울관은, 과거 베네수엘라 대사관저였던 건물을 건축가 김세진의 리모델링을 통해 새로운...
LMOA / 롯데뮤지엄
LMOA는 국내 최고층 건물인 롯데월드타워에 위치한 컨템프러리 미술관이다. 조병수 건축가의 설계를 통해 타워 내부라는 구조적인 특징을 역동적이면서도 기능적인 공간의 미술관으로 만들어 내었고, 이는 현대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전시를 통해 보여주고 있는 LMOA의 방향성과 함께 대중적이면서도 다양한 전시를 가능하게 해주고 있다. 일반적인 미술관과 다르게 메인 시스템을 통해 컨트롤 할 수 있는 DALI 시스템으로 구성되었는데, 조명기구에 개별 주소를...
MMCA Seoul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과거 국군기무사령부 부지를 국립현대미술관의 분관으로 조성해 2013년 개관하였다. 개관당시 할로겐 램프로 구성되어있던 전시 조명은 전시 기획과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다양한 배광의 LED 트랙조명으로 교체되었고, 각 전시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Framing 기구등이 추가로 활용되어 큐레이터의 작가/작품에 맞는 운용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특히 전시 공간의 스케일이 다양한 건축적인 특성상, 매번 조명에 접근이 힘든 전시공간에는 원격으로 전동 조정이...
P21 Gallery
이태원 경리단길 지상층에 자리한 P21은 P1, P2의 독립된 전시 공간으로 구성되어 공간에 대비되는 성격의 작품을 운영하고 있다. 대중의 접근이 쉬운 위치에 윈도우 갤러리 성격을 가진 공간으로 전시 시간외에도 대중들과 접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크지 않은 공간에 다양한 전시를 보여주기 위해 사각의 확산 조명과 트랙 조명을 통해 페인팅 전시, 조각, 설치 전시 등에도 부합될...
Paradise Art Space
파라다이스 시티는 IR (Integrated Resort) 개념으로 건립된 동북아 최초의 글로벌 복합 리조트이다. 파라다이스 시티 리조트 내부에는 아트테인먼트 (Art-tainment)라는 컨셉에 걸맞도록 3000여점의 예술 작품이 곳곳에 정교하게 자리잡고 있다. 또한 1343m² 규모로 조성된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는 그 정점이라고 할수 있는데, 피렌체의 회랑형 야외갤러리 로지아델라 시뇨리아를 모티브로 디자인 되었다고 한다. 데미안허스트, 제프쿤스의 대형작품들이 전시된 상설전시관과 다양한 기획들로 새로운...
Podo Museum
포도 뮤지엄은 제주도 포도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주)휘찬에서 운영하고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서귀포 안덕면에 기존 미술관과 다른 체험의 공간을 목표로 개관 되었다. 3개 전시실 400평 넘는 전시 공간을 다양한 기획으로 채우고 있으며, 개관전으로 티앤씨 재단에서 기획한 ‘너와 내가 만든 세상’ 은 비뚤어진 공감이 만드는 혐오 사회, 타인에 대한 포용과 공감을 전시라는 매개체로 보여주고 있다. 독일작가 ‘케테 콜비츠’의...
Lehmann Maupin Seoul
리만머핀 갤러리는 1996년 라쉘 리만(Rachel Lehmann)과 데이비드 머핀(David Maupin)에 의해 뉴욕에 처음 설립되었다. 전 세계 다양한 현대 미술 작가와 작가 에스테이트를 대표하며, 오픈 이래 국제적인 작가들을 새로운 지역에 소개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홍콩에 이어 2번째 지점으로 2018년 서울 사무소가 개설되었고 2022년 미술관 갤러리의 새로운 구심점으로 떠오른 이태원에 새롭게 전시공간을 열게 되었다. 공간 설계는...
Pace Gallery Seoul
2017년 개관했던 페이스갤러리 서울이 이태원의 새로운 공간으로 옮기어 확장 재개관 하였다.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에서 황금사자상을 받은 조민석 건축가의 Mass Studies에서 설계한 Le Beige 건물로 옮겨 층별 레노베이션을 통해 새롭게 오픈하였다. 지상 3개층 약 300여평을 전시공간으로 사용하며 정상급 갤러리 다운 규모로 다시 개관하게 되었는데, 층별로 다른 공간 구조로 설계된 건축물의 특성상 다양한 방식의 전시가 가능하게 되었다....
Songeun Art Center
스위스 건축가 Herzog & de Muron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설계 하게 된 건축물로, 삼탄과 송은문화재단의 사옥과 미술관을 겸한 복합건물 프로젝트이다. 강남 도산대로의 한복판에 쐐기 모양의 강렬하게 존재감을 드러내는 형태와, 디테일에 숨어 있는 여러가지 의미가 복합적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인허가를 위한 기본 설계부터, 납품, 최종 준공까지 참여하여 건축가와 시공사, 발주처와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과 샘플링 목업을 통해 다양한 요구사항들에...
313 Artproject. Daniel Buren
313 Artproject는 다니엘뷔렌, 자비에베비앙, 소피칼 등 해외의 주목받는 작가들을 꾸준히 국내에 소개하고 제여란, 박기원, 이완 등의 국내 작가들을 해외에 알리는 등의 국제적인 교류를 통해 국내 미술계에 다양한 화두를 던지고 있다. 대표작가의 한명인 다니엘뷔렌 Daniel Buren의 전시 Variations, 공간의 미학›은 현재의 성북동 주소로 옮기기전 도산공원의 전시 공간에서의 개인전으로, 작가는 공간으로부터의 영감을 바탕으로 한 23점의 서로 다른 작품을 설치하였다....
Suwon Museum of Art
수원 시립 미술관 2주년 특별전으로 세계적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Julien Oppie의 개인전이 기획되었다. 이는 국공립 미술관으로써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4개 전시실에 대규모로 이루어져 많은 관람객들의 방문이 이루어졌다. 현대인의 일상을 간결한 색과 형태를 통해 조형적으로 해석하고 있는 Julien Oppie의 전시 작품들은 페인팅, 조각, 영상, 설치 등 다양한 포맷으로 구성되었고, 작가 및 큐레이터와의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의도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