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고궁 박물관은 1908년 황실박물관으로 처음 개관한 이래 창경궁 복원을 통해 덕수궁 석조전에 궁중유물 전시관을 거쳐 2005년 옛 국립중앙박물관이었던 현재의 위치에 새롭게 개관하게 되었다. 그 후 내부시설  레노베이션을 통해 백자 달항아리와 같은 국보와 왕실문화를 보여주는 40,000 여점의 궁중문화재를 더욱 향상된 전시 환경에서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 전시조명은 유물 전시에  필요한  필요한 빛의 컨트롤과 디밍 기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