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창립 130주년 기념사업인 백양로 재창조 기념사업의 하나로 건립되어진 음악당이다.  클래식 애호가였던 고 박성용 전 금호그룹 회장 시절부터 오랫동안 클래식 음악계에 다양한 지원사업과 광화문 금호아트홀 등을 통해 기여해왔던 금호아시아나 그룹의 지원으로 설립되어졌다. 390석 규모로 클래식 전용 공연장에 걸맞는 음향 시설을 갖추고, 눈부심 없이 관람석과 내부 인테리어를 강조하기 위한 조명, 무대쪽을 비출 수 있는 조명도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