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 뮤지엄은 제주도 포도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주)휘찬에서 운영하고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서귀포 안덕면에 기존 미술관과 다른 체험의 공간을 목표로 개관 되었다. 3개 전시실 400평 넘는 전시 공간을 다양한 기획으로 채우고 있으며, 개관전으로 티앤씨 재단에서 기획한 ‘너와 내가 만든 세상’ 은  비뚤어진 공감이 만드는 혐오 사회, 타인에 대한 포용과 공감을 전시라는 매개체로 보여주고 있다. 독일작가 ‘케테 콜비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