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dium
STADIUM 시리즈는 더 부드러운 빛 확산을 위한 오팔 소재 구조를 채택한 혁신적인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이 full-light 솔루션은 조명기구 주변과 뒤쪽으로 풍성한 빛의 후광을 만들어, 효율성과 가시성을 향상시킵니다.
Orma QF
Orma_QF는 최대 64밀리미터 크기의 작은 바닥면적을 가진 업라이트 조명입니다. 구조는 설치가 용이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이차적인 빛을 차단하고 직진광을 줄여주면서도 변함없는 빛 품질을 유지하는 허니콤 필터가 장착된 다양한 버전이 포함된 완전한 시리즈입니다.
lino
Lino는 3가지 색온도(CCT) 옵션과 286mm의 높이를 제공하여 다양한 조명 요구에 완벽하게 적합합니다. 확산형 optic 덕분에 균일하고 따뜻한 빛을 제공하며, 야외 공간에서 쾌적한 분위기를 만드는 데 이상적입니다.
Podo Museum
포도 뮤지엄은 제주도 포도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주)휘찬에서 운영하고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서귀포 안덕면에 기존 미술관과 다른 체험의 공간을 목표로 개관 되었다. 3개 전시실 400평 넘는 전시 공간을 다양한 기획으로 채우고 있으며, 개관전으로 티앤씨 재단에서 기획한 ‘너와 내가 만든 세상’ 은 비뚤어진 공감이 만드는 혐오 사회, 타인에 대한 포용과 공감을 전시라는 매개체로 보여주고 있다. 독일작가 ‘케테 콜비츠’의...
Lehmann Maupin Seoul
리만머핀 갤러리는 1996년 라쉘 리만(Rachel Lehmann)과 데이비드 머핀(David Maupin)에 의해 뉴욕에 처음 설립되었다. 전 세계 다양한 현대 미술 작가와 작가 에스테이트를 대표하며, 오픈 이래 국제적인 작가들을 새로운 지역에 소개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홍콩에 이어 2번째 지점으로 2018년 서울 사무소가 개설되었고 2022년 미술관 갤러리의 새로운 구심점으로 떠오른 이태원에 새롭게 전시공간을 열게 되었다. 공간 설계는...
313 Artproject. Daniel Buren
313 Artproject는 다니엘뷔렌, 자비에베비앙, 소피칼 등 해외의 주목받는 작가들을 꾸준히 국내에 소개하고 제여란, 박기원, 이완 등의 국내 작가들을 해외에 알리는 등의 국제적인 교류를 통해 국내 미술계에 다양한 화두를 던지고 있다. 대표작가의 한명인 다니엘뷔렌 Daniel Buren의 전시 Variations, 공간의 미학›은 현재의 성북동 주소로 옮기기전 도산공원의 전시 공간에서의 개인전으로, 작가는 공간으로부터의 영감을 바탕으로 한 23점의 서로 다른 작품을 설치하였다....
National Gogung Museum
국립 고궁 박물관은 1908년 황실박물관으로 처음 개관한 이래 창경궁 복원을 통해 덕수궁 석조전에 궁중유물 전시관을 거쳐 2005년 옛 국립중앙박물관이었던 현재의 위치에 새롭게 개관하게 되었다. 그 후 내부시설 레노베이션을 통해 백자 달항아리와 같은 국보와 왕실문화를 보여주는 40,000 여점의 궁중문화재를 더욱 향상된 전시 환경에서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 전시조명은 유물 전시에 필요한 필요한 빛의 컨트롤과 디밍 기능을...
La Perla Flagship store
1954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설립되어, 럭셔리 란제리 영역에서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던 La Perla는 2013년 Silvio Scaglia 회장이 회사를 인수하며 더욱 넓은 영역에서의 사업 전개를 통해 종합 럭셔리 브랜드로 나아가고 있다. 국내에 2015년 런칭하며 새롭게 오픈한 플래그쉽 매장의 인테리어는 세계적인 디자인스튜디오 Baciocchi Associati에서 설계되었고,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된 세계 첫 매장이기도 하다. 우아한 곡선과 직선이 조화된 집기, 천정 디자인에...
Moroso Showroom
1952년 설립되어 지금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가구 브랜드의 하나인 Moroso 서울 쇼룸,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서울에 플래그쉽 스토어를 런칭하게 되었다. 모로소 본사 크리에이티브팀을 통해 선정된 디자인 컨셉과 마감재들이 스타일링 되고, Foscarini 조명과 함께 모로소의 컬러풀하고 화려한 디자인 가구들이 전시되었다. 쇼룸으로써는 천정고가 높지 않아 조명 설치의 자유도가 높지 않았으나, 전시물인 가구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가장 기본적인 조명과 연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