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o Museum
포도 뮤지엄은 제주도 포도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주)휘찬에서 운영하고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서귀포 안덕면에 기존 미술관과 다른 체험의 공간을 목표로 개관 되었다. 3개 전시실 400평 넘는 전시 공간을 다양한 기획으로 채우고 있으며, 개관전으로 티앤씨 재단에서 기획한 ‘너와 내가 만든 세상’ 은 비뚤어진 공감이 만드는 혐오 사회, 타인에 대한 포용과 공감을 전시라는 매개체로 보여주고 있다. 독일작가 ‘케테 콜비츠’의...
Lehmann Maupin Seoul
리만머핀 갤러리는 1996년 라쉘 리만(Rachel Lehmann)과 데이비드 머핀(David Maupin)에 의해 뉴욕에 처음 설립되었다. 전 세계 다양한 현대 미술 작가와 작가 에스테이트를 대표하며, 오픈 이래 국제적인 작가들을 새로운 지역에 소개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홍콩에 이어 2번째 지점으로 2018년 서울 사무소가 개설되었고 2022년 미술관 갤러리의 새로운 구심점으로 떠오른 이태원에 새롭게 전시공간을 열게 되었다. 공간 설계는...
Pace Gallery Seoul
2017년 개관했던 페이스갤러리 서울이 이태원의 새로운 공간으로 옮기어 확장 재개관 하였다.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에서 황금사자상을 받은 조민석 건축가의 Mass Studies에서 설계한 Le Beige 건물로 옮겨 층별 레노베이션을 통해 새롭게 오픈하였다. 지상 3개층 약 300여평을 전시공간으로 사용하며 정상급 갤러리 다운 규모로 다시 개관하게 되었는데, 층별로 다른 공간 구조로 설계된 건축물의 특성상 다양한 방식의 전시가 가능하게 되었다....
Songeun Art Center
스위스 건축가 Herzog & de Muron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설계 하게 된 건축물로, 삼탄과 송은문화재단의 사옥과 미술관을 겸한 복합건물 프로젝트이다. 강남 도산대로의 한복판에 쐐기 모양의 강렬하게 존재감을 드러내는 형태와, 디테일에 숨어 있는 여러가지 의미가 복합적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인허가를 위한 기본 설계부터, 납품, 최종 준공까지 참여하여 건축가와 시공사, 발주처와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과 샘플링 목업을 통해 다양한 요구사항들에...
313 Artproject. Daniel Buren
313 Artproject는 다니엘뷔렌, 자비에베비앙, 소피칼 등 해외의 주목받는 작가들을 꾸준히 국내에 소개하고 제여란, 박기원, 이완 등의 국내 작가들을 해외에 알리는 등의 국제적인 교류를 통해 국내 미술계에 다양한 화두를 던지고 있다. 대표작가의 한명인 다니엘뷔렌 Daniel Buren의 전시 Variations, 공간의 미학›은 현재의 성북동 주소로 옮기기전 도산공원의 전시 공간에서의 개인전으로, 작가는 공간으로부터의 영감을 바탕으로 한 23점의 서로 다른 작품을 설치하였다....
National Gogung Museum
국립 고궁 박물관은 1908년 황실박물관으로 처음 개관한 이래 창경궁 복원을 통해 덕수궁 석조전에 궁중유물 전시관을 거쳐 2005년 옛 국립중앙박물관이었던 현재의 위치에 새롭게 개관하게 되었다. 그 후 내부시설 레노베이션을 통해 백자 달항아리와 같은 국보와 왕실문화를 보여주는 40,000 여점의 궁중문화재를 더욱 향상된 전시 환경에서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 전시조명은 유물 전시에 필요한 필요한 빛의 컨트롤과 디밍 기능을...
Gallery Perrotin Seoul
파리를 본점으로 하고 있는 글로벌 갤러리 페로탕에서 뉴욕, 홍콩에 이어 서울에 3번째 분점을 열었다. 무라카미 다카시 Takashi Murakami, 카우스 KAWS, 장 미셸 오토니엘 Jean-Michel Othoniel, 자비에 베비앙 Xavier Veihan 등의 전속 작가의 작품들은 물론 개관전이었던 로랑 그라소 Lauren Grasso와 같은 유명 작가들의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창립자인 엠마뉴엘 페로땅은 무명이었던 데미안허스트 Damian Hirst 작품을 전시했던 것, 무라카미다카시를 서구...
Super Rail Infinity System
이것은 트랙이 아니라 슈퍼레일 입니다. 최소한의 사이즈에 축약된 기술은 무한한 숫자의 응용과 혁신적인 조명연출에 대한 방법이 가능하게 하고, 이는 단순한 조명의 개선이 아니라 공간과 디자인, 사람을 위한 가치를 올려줄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This is not a track, it is a Super rail. A miniaturised technological structure for creating an infinite number of innovative solutions and...
Gyeongju National Museum
국립경주 박물관은 1913년 일제 강점기 경주고적보존회에서 개관하였던 ‘진열관’이 그 시초였다. 1926년 6월 20일 조선총독부박물관의 경주분관으로 바뀌었고, 그 후 광복 직후인 1945년 10월 7일 국립박물관 경주분관으로 출범하게 되었다. 1975년 현재 위치인 인왕동에 건물을 새로 짓고 박물관 전체를 옮기게 되었고, 1982년 김수근(1931 ~ 1986)의 설계로 제2별관(지금의 월지관)을 지었다. 특별전시관과 월지관의 노후되었던 조명시설을 2015년 LED로 리노베이션 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박물관으로서...
Icheon Cerapia
한국도자 재단에서 운영하는 이천 세라피아의 경기도자미술관 전시공간에 대한 조명 계획및 설치 작업. 기존 조명이 혼재한 상황에서 예산 범위내에서 부분적으로 조명을 추가하고 적절히 배치하는 방식으로 전시 환경을 개선하는 작업을 완수하였다. 조명을 통해 도자기의 질감과 입체적인 느낌을 살려내는데 집중하였고, 한정된 전시 조명의 수량과 트랙의 제한점 내에서 최대한의 효과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Completion. 2014 Location. Icheon Lighting Consulta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