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CA Seoul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과거 국군기무사령부 부지를 국립현대미술관의 분관으로 조성해 2013년 개관하였다. 개관당시 할로겐 램프로 구성되어있던 전시 조명은 전시 기획과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다양한 배광의 LED 트랙조명으로 교체되었고, 각 전시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Framing 기구등이 추가로 활용되어 큐레이터의 작가/작품에 맞는 운용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특히 전시 공간의 스케일이 다양한 건축적인 특성상, 매번 조명에 접근이 힘든 전시공간에는 원격으로 전동 조정이...
P21 Gallery
이태원 경리단길 지상층에 자리한 P21은 P1, P2의 독립된 전시 공간으로 구성되어 공간에 대비되는 성격의 작품을 운영하고 있다. 대중의 접근이 쉬운 위치에 윈도우 갤러리 성격을 가진 공간으로 전시 시간외에도 대중들과 접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크지 않은 공간에 다양한 전시를 보여주기 위해 사각의 확산 조명과 트랙 조명을 통해 페인팅 전시, 조각, 설치 전시 등에도 부합될...
Suwon Museum of Art
수원 시립 미술관 2주년 특별전으로 세계적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Julien Oppie의 개인전이 기획되었다. 이는 국공립 미술관으로써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4개 전시실에 대규모로 이루어져 많은 관람객들의 방문이 이루어졌다. 현대인의 일상을 간결한 색과 형태를 통해 조형적으로 해석하고 있는 Julien Oppie의 전시 작품들은 페인팅, 조각, 영상, 설치 등 다양한 포맷으로 구성되었고, 작가 및 큐레이터와의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의도된...
National Gogung Museum
국립 고궁 박물관은 1908년 황실박물관으로 처음 개관한 이래 창경궁 복원을 통해 덕수궁 석조전에 궁중유물 전시관을 거쳐 2005년 옛 국립중앙박물관이었던 현재의 위치에 새롭게 개관하게 되었다. 그 후 내부시설 레노베이션을 통해 백자 달항아리와 같은 국보와 왕실문화를 보여주는 40,000 여점의 궁중문화재를 더욱 향상된 전시 환경에서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 전시조명은 유물 전시에 필요한 필요한 빛의 컨트롤과 디밍 기능을...
KÖNIG Gallery
KÖNIG 갤러리는 Johann König에 의해 2002년 베를린에 처음 설립된 이래 40여개국의 신진작가, 중견작가들을 미술계에 소개하고 있으며, 대부분은 젊은 아티스트들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국내의 첫 전시공간은 청담의 MCM HAUS 내에 오픈하게 되었고, 짧은 오픈 준비 기간으로 단시간내에 조명에 대한 컨설팅에서부터 설치까지 이루어져야 했다. 작품들의 다양한 색감과 조형미를 표현해 낼 수 있는 높은 연색성을 가진 광원과 렌즈타입의...
Dongdaegu Shinsegae Gallery
신세계 백화점 본점의 신세계갤러리는 1930년 미쓰코시 백화점의 최초의 근대화랑 개념의 전시공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63년 신세계백화점 설립과 함께 신세계화랑으로 개칭하고 백화점중에서는 처음으로 상설전시공간을 개관하여 미술전문 공간으로써의 기능을 시작하였다. 275,252.28m2 규모로 지어진 동대구 환승센터에 오픈한 신세계갤러리는 다양한 장르와 전시가 가능한 더욱 전문적인 형태의 전시공간으로 개관하게 되었다. 미술관팀과 함께 조명기구의 특성에 대한 여러차례의 프리젠테이션과 미팅을 통해 제품을 선정하고, 전시...
PACE Gallery Seoul
1960년 Arnold Glimcher에 의해 보스턴에 설립되고, 뉴욕으로 옮긴 후 현대미술, 컨템프러리 아트를 전세계에 소개하며 최정상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페이스갤러리의 서울 분점이 2017년 개관하였다. 리움과 더불어 다양한 갤러리와 함께 새로운 예술지구로 떠오르고 있는 이태원에 오픈한 페이스갤러리 서울은 아시아에서는 베이징, 홍콩을 이어 3번째 분점이다. 전시공간은 크지않은 규모이나, 최대한 천정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구조보를 숨기며 등박스를 최대한 가볍게 디자인...
Gyeongju National Museum
국립경주 박물관은 1913년 일제 강점기 경주고적보존회에서 개관하였던 ‘진열관’이 그 시초였다. 1926년 6월 20일 조선총독부박물관의 경주분관으로 바뀌었고, 그 후 광복 직후인 1945년 10월 7일 국립박물관 경주분관으로 출범하게 되었다. 1975년 현재 위치인 인왕동에 건물을 새로 짓고 박물관 전체를 옮기게 되었고, 1982년 김수근(1931 ~ 1986)의 설계로 제2별관(지금의 월지관)을 지었다. 특별전시관과 월지관의 노후되었던 조명시설을 2015년 LED로 리노베이션 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박물관으로서...
ARARIO Museum in Tapdong Cinema
제주 탑동의 원도심에 방치되어있던 제주 최초의 복합상영관 극장 건물을 미술관으로 탄생시킨 도심 재생 프로젝트. 2016년 아트넷이 선정한 세계 100대 컬렉터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김창일 회장의 컬렉션들을 제대로 선보이기 위해 지어진 제주도 미술관 프로젝트 – 아라리오 뮤지엄 탑동시네마 동문모텔 1,2 바이크샵- 의 그 첫번째 이다. 우고 론디노네 Ugo Rondinone, 코헤이나와 Kohei Nawa, 앤디 워홀 Andy Warh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