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 박물관은 1913년 일제 강점기 경주고적보존회에서 개관하였던 ‘진열관’이 그 시초였다. 1926년 6월 20일 조선총독부박물관의 경주분관으로 바뀌었고, 그 후 광복 직후인 1945년 10월 7일 국립박물관 경주분관으로 출범하게 되었다. 1975년 현재 위치인 인왕동에 건물을 새로 짓고 박물관 전체를 옮기게 되었고, 1982년 김수근(1931 ~ 1986)의 설계로 제2별관(지금의 월지관)을 지었다. 특별전시관과 월지관의 노후되었던 조명시설을 2015년 LED로 리노베이션 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박물관으로서 위상에 걸맞는 전시 환경을 갖추게 되었다.
Completion. 2015
Location. Gyeongju
Client. Gyeongju National Museum
Installation. Light and Style Inc.
Item. Pollux, Optec




















